지자체 현금 지원 확대와 손상 화폐 폐기, 노인 경제 현실까지설 명절을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민생안정 지원금 소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.일부 지역에서는 이미 지급이 시작됐고, 또 다른 지역에서는 관련 조례가 발의되며추가 지급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습니다.다만 많은 분들이 혼동하고 있는 부분이 하나 있습니다.정부 차원의 전국민 민생지원금은 현재까지 계획된 바 없습니다.지금 언급되는 지원금은 대부분각 지방자치단체가 자체적으로 추진하는 정책입니다.이 글에서는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지자체 민생지원금 현황과 함께,한편에서 동시에 진행되고 있는 손상 화폐 대량 폐기,그리고 노인 경제 현실까지 함께 살펴봅니다. 민생지원금, 왜 다시 주목받고 있을까?최근 민생지원금이 다시 주목받는 가장 큰 이유는경기 침체의 장기화입..
최근 들어 민생지원금 소식이 다시 하나둘씩 나오고 있습니다.“또 준다고?”, “이번엔 전국민이야?”라는 질문이 많지만,먼저 분명히 짚고 가야 할 점이 있습니다.👉 전국민에게 일괄 지급되는 지원금은 아닙니다.👉 거주 지역에 따라 받을 수 있는 곳과 못 받는 곳이 명확히 갈립니다.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지역은 경상도와 충청북도입니다.특히 그동안 민생지원금 소식이 거의 없었던 경상북도 권역에서처음으로 눈에 띄는 금액이 확정되면서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. 대구광역시 군위군, 1인당 54만 원 지급 확정이번에 가장 주목받고 있는 지역은 대구광역시 군위군입니다.군위군은 새해를 맞아 주민 1인당 54만 원 규모의 민생안정지원금 지급을 확정했습니다.금액이 50만 원도 아니고, 60만 원도 아닌 54만 원이다 ..